Maroon 5: Pro Tools와 Cloud Collaboration으로 더욱 강력해지다.

By in AES 2017, Audio Post, Music Creation, Pro Mixing, 오디오

도전 과제

여러 시간대를 오가는 바쁜 일정, 다양한 개성의 창의력을 가진 멤버들과 함께 작곡, 레코딩, 에디팅 작업을 수행해야 합니다.

해결 방안

클라우드 협업을 기반으로 한 Pro Tools 솔루션으로 밴드와 함께 레코딩과 에디팅 작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합니다.

사용 제품

Pro Tools                                                                                                                Pro Tools | HD

세 차례의 그래미상 수상, 2천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량, 30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 기록을 자랑하는 Maroon 5는 어떤 솔루션을 사용할까요? 바로 Pro Tools입니다. 최근 신보 작업을 마무리한 밴드 멤버들을 직접 만나 Pro Tools와 클라우드 협업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았습니다.

3편으로 구성된 동영상 인터뷰에서 제시 카마이블, 노아 파소보이, 샘 파라와 함께 이들이 생각하는 필수 기능과 클라우드 플랫폼의 활용법, 그리고 새로운 트랙 제작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Maroon 5는 버전 6부터 줄곧 Pro Tools만을 사용해 새로운 레코딩 작업을 해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밴드와 오랜 기간 함께 해온 엔지니어 겸 프로듀서인 노아 파소보이 씨는 경력 초반부터 지금까지 Pro Tools를 사용해온 베테랑입니다. 아예 Pro Tools 타투를 새기고 싶다며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는 그는 지금까지 밴드와 자신의 협업에 있어 Pro Tools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플랫폼이 미친 영향력이 생각보다 훨씬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진화하고 있는 기술 덕분에 눈코 뜰 새 없이 움직이며 스튜디오 구석에 못박혀 12시간을 보내던 때는 이제 과거의 풍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밴드 멤버들은 Pro Tools Cloud Collaboration을 이용해 서로 멀리 떨어진 곳이나 홈 스튜디오에서 작업물을 교환하며 신곡을 만들고 있습니다.

“멤버들이 투어 중이고 제가 여기 있을 동안에도 저희 곡 작업은 멈추지 않습니다. 누군가 아이디어를 내면 곧바로 받아볼 수 있죠. 음반 작업을 위해 모든 사람이 더 이상 한 장소에 모여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키보드와 기타를 맡고 있는 제시 카마이클도 여기에 동의합니다. “지금 이 정도는 아직 Pro Tools로 가능한 작업의 일부에 불과해요. 앞으로의 앨범 작업은 더욱 더 클라우드 기반의 비중이 커질 겁니다.”

클라우드를 통한 협업

두 번째 동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서로의 작업 공간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이동 중이거나 홈 스튜디오에서 함께 트랙 작업을 진행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Pro Tools와 클라우드를 이용한 공동 작곡

Pro Tools의 강력한 성능을 활용해 새로운 트랙을 제작하는 과정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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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를 위한 음악과 사운드를 제작하고 전 세계 예술가, 제작자 및 믹서들의 네트워크에 참여하십시오.

As the Field Marketing Manager for Southeast Asia and Korea, my job includes the chance to listen to and share the stories of the most creative people from tropical and dynamic Asia.